1821 – 1880 · 프랑스
프랑스의 소설가로 《보바리 부인》을 통해 사실주의 소설의 전형을 세웠다.
“여행은 인간을 겸허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얼마나 하찮은가를 두고두고 깨닫게 하기 때문입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