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7 – 1908 · 미국
미국의 제22대·24대 대통령으로 연임하지 않고 두 번 당선된 유일한 인물이다. 공직의 청렴과 작은 정부를 내세워 개혁을 추진했다.
“공무원은 국민이 만든 법률을 집행하는 국민의 하인이며, 대리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