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 – 1837 · 이탈리아
19세기 이탈리아 최고의 시인으로 꼽히는 낭만주의 시인이자 철학자다. 시집 『칸티』와 사색록 『지발도네』, 잠언집 『펜시에리』를 남겼다.
“자기 지식의 한계를 다른 사람에게 숨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지식의 한도를 벗어나지 않는 일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