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 – 1962 · 영국
영국의 역사가로 케임브리지 대학 근대사 흠정교수를 지냈다. 문학적 서술로 대중에게 역사를 널리 전했으며 가리발디 3부작을 남겼다.
“나는 급료도 보급도 제공하지 않는다. 오직 기아와 갈증과 강행군, 전투 그리고 죽음을 제공할 뿐이다. 그러나 입술에서가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 자기의 조국을 사랑하는 자는 나의 뒤를 따르라.”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