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3 – 1837 · 독일
독일의 극작가로 23세에 요절했다. 『당통의 죽음』과 『보이체크』로 근대 희곡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태양 아래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일이다. 잠잘 때까지 땀 흘려서 일해라!”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