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 – 1631 · 영국
영국 엘리자베스 시대의 시인이자 수사학자로 케임브리지에서 강의했다. 에드먼드 스펜서와 가까웠고 토머스 내시와의 격렬한 논쟁으로도 이름을 남겼다.
“한 번 용서받은 잘못은 두 번 저지른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대부분의 악은 덕이라는 가면을 쓰고 기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