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4 – 1553 · 프랑스
프랑스 르네상스의 작가이자 의사.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풍자와 해학으로 인간의 자유를 노래했다.
“양심이 없는 지식은 인간의 영혼을 망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인간은 모든 유해한 생물에 대한 치료법은 알아냈으나, 악처에 대한 치료법은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결코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시간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시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