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 – 1644 · 영국
잉글랜드의 종교 시인. 삽화를 곁들인 우의시집 『엠블렘』으로 17세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잠언 모음 『엔키리디온』도 남겼다.
“사치는 유혹적인 쾌락이요 비정상적인 환락이다. 그 입에는 꿀이, 그 마음에는 쓸개즙이, 그 꼬리에는 바늘가시가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천천히 화내는 사람을 조심하라.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성을 내면, 자주 화를 내는 사람보다 심하고 오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