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쿠로스
기원전 341 – 기원전 270 · 그리스
소개
에피쿠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쾌락주의 철학인 에피쿠로스 학파를 창시했다. 그는 마음의 평정(아타락시아)과 절제된 즐거움을 통한 행복을 강조하며 후대 윤리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 명언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성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다. 모든 덕은 신중성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에피쿠로스의 명언 8개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성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다. 모든 덕은 신중성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명하고 선하고 공정하게 살지 않고서는 즐겁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즐겁게 살지 않고서는 현명하고 선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가장 풍부한 재산으로 여기지 않는 자는, 그가 비록 이 세상의 주인이라 할지라도 불행하다.”
“쾌락은 행복하게 사는 시초요 끝이다.”
“우리가 가진 것이 아닌 우리가 즐기는 것이, 우리의 풍요로움을 구성한다.”
“Not what we have But what we enjoy, constitutes our abundance.”
“Do not spoil what you have by desiring what you have not; but remember that what you now have was once among the things you only hoped for.”
“못 가진 것에 대한 욕망으로 가진 것을 망치지 말라. 하지만 지금 가진 것이 한때는 바라기만 했던 것 중 하나였다는 것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