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2 – 1873 · 프랑스
프랑스의 소설가로 탐정소설의 선구자. 르코크 형사 시리즈 『르루주 사건』 등으로 추리소설 장르를 개척했다.
“여자는 자기 운명을 받아들이지만, 남자는 자기 운명을 만들어 간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