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115 · 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웅변가이자 철학자로 '황금의 입'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통치와 덕을 주제로 한 여든 편 남짓의 연설이 전한다.
“진정한 군주의 가장 명백한 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의 생전은 물론 사후까지도 선량한 만백성이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찬양할 수 있는 자라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