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5 – 1930 · 영국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아들과 연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 등으로 인간 본능과 성을 정면으로 다루었다.
“자신이 가진 능력과 재질을 힘껏 발휘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 더불어서, 변화무쌍한 이 불안정한 세계에서 가장 튼튼한 발디딤은 오로지 자기 스스로에 대한 믿음뿐임을 깨달아야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여자가 약간의 창녀 기질이 없다면, 대체로 그 여자는 마른 나무토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