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노자
1632 – 1677 · 네덜란드
소개
네덜란드의 철학자. 합리주의 철학의 대표자로 《에티카》를 저술하여 신과 자연의 일체를 주장하였다.
대표 명언
“꼭 같은 한 가지가 동시에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으며, 무해 무익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흥겨운 음악은 우울한 사람들에게는 좋지만 슬퍼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며, 귀머거리에게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스피노자의 명언 11개
“꼭 같은 한 가지가 동시에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으며, 무해 무익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흥겨운 음악은 우울한 사람들에게는 좋지만 슬퍼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며, 귀머거리에게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인간들은 서로 협조함으로써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훨씬 더 쉽게 마련할 수 있으며, 단결된 힘에 의해 사방에서 그를 포위하고 있는 위험을 훨씬 더 쉽게 모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만심은 인간이 자기 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데서 생기는 쾌락이다.”
“명예와 영화, 그리고 세인의 허영심을 소리 높여 비난하는 사람들일수록 명예와 영광을 동경한다.”
“음악은 우울한 사람들에게는 좋고, 애도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며, 귀가 먹은 사람들에게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Music is good to the melancholy, bad to those who mourn, and neither good nor bad to the deaf.”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
“Fear cannot be without hope nor hope without fear.”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I would plant an apple tree today.”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