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1 – 1947 · 영국
영국의 수학자이자 철학자로 러셀과 『수학 원리』를 함께 썼다. 후기에는 미국에서 과정철학이라는 독자적 형이상학을 세웠다.
“우리의 지성은 유한이다. 그러나 이 유한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무한의 가능성에 둘러싸여 있다. 또한 인간 생활의 목적은 그 무한으로부터 가능한 한 많이 파악하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예술이란 작가가 자신의 경험에 양식을 부여한 것이며, 우리가 그 양식을 알아봄으로써 미학적으로 즐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