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뮈
1913 – 1960 · 프랑스
소개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 《이방인》, 《페스트》 등의 작품으로 부조리 문학을 대표하며 195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 명언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카뮈의 명언 16개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지성인은 자기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그런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은, 누가 먼저 사랑을 끝낼 것인가에 대해 두 사람이 내기를 하는 것이다.”
“모든 혁명은 압제자가 되거나 이단자가 되면서 끝난다.”
“Every revolution ends by becoming either an oppressor or a heretic.”
“To know oneself, one should assert oneself.”
“자신을 알기 위해 사람은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한다.”
“당신은 경험을 창조할 수 없다. 당신은 반드시 그것을 겪어야만 한다.”
“You cannot create experience. You must undergo it.”
“삶은 부조리하다.”
“Life is absurd.”
“어떤 일 하나에 절망하는 이는 겁쟁이다. 하지만 인류의 상태에 희망을 갖는 자는 바보다.”
“He who despairs over an event is a coward, but he who holds hope for the human condition is a fool.”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노력은 항상 어떤 이익을 가져온다. 성공 못하는 자들이 게으른이 문제가 있다”
“Effort always brings some reward. Those who fail have a problem with laziness.”